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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77차 창업경영포럼 및 소협 임시이사회 개최 안내

공지
작성자
김은정
작성일
2020-05-12 20:17
조회
43
제77차 창업경영포럼 및 소비자저널협동조합 임시이사회

일시 : 2020. 5. 11

장소 : 과천 본점

 

개회에 앞서 성원보고가 있겠습니다.

인원 : 이사 2명, 총 16명

 

지난 회차 이사회 경과보고를 김은정이사님이 해 주시겠습니다.

경과보고 : 김은정

이승목 : 수고하셨습니다.

 

이승목 : 진행

 

공사비 및 인건비 미지급 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 미지급 되면 현재 업무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사업이 활성화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사비로 인해 영향을 미치면 안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가 끝나는 싯점에 반드시 공사비를 해결하고 넘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출자가 아니라 조합이 차입을 하더라도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스 변경에 관한 건입니다.

김건식 회장을 통해서 부스에 입점할 회사들이 있습니다.

큰 공사비가 들어가지 않는 이상 약간의 변경을 통해서라도 여러 업체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고, 공사비는 입점 업체를 통해서 하게 하면 됩니다.

우리 조합은 힘들어질 수가 없습니다.

현재 입점 업체들의 관리비만 하더라도 가능한 일입니다.

그동안은 화장실 때문에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계약에 의해서 청구권은 있지만 힘든 시기에 권한 행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며칠 있어보니 숨이 막힐 정도입니다.

그래서 부스 변경과 추가에 관한 안을 출자로 받더라도 조합이 크게 부담을 지지는 않습니다.

 

에어컨 및 공조시설 설치에 관한 건입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팬 식으로 시공하는 방안을 들었습니다.

완전한 냉 온방시스템으로 하는 안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의결을 내야 하루 빨리 공사를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우리 조합의 책임이기 때문에 빨리 결정을 해야 한다.

오늘 투표는 비공개 투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어플이 이번 주에 마무리되면 모든 결의는 어플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첫째 오픈 톡방 관리자 변경에 관한 건입니다.

지난 주 예정발의 내용대로 의장 직권으로 문점숙 대의원으로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공사비 및 인건비 지급에 관한 건은 의결사항은 아닙니다.

차입금으로 잡고 이자를 지급하는 것으로 공지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셋째 부스 변경 및 추가에 관한 건입니다.

한 개 업체당 2천만원, 5개 기업 하면 1억원 정도가 됩니다.

이 업체들이 들어온다면 상주인원 확보도 가능합니다.

 

부스 변경 및 추가에 관한 건을 출자 또는 차입 건으로 진행하는 것을 상정합니다.

 

김대웅 : 외부 수혈에 대해서는 대 찬성입니다. 공개투표를 원합니다.

새로운 수혈이 되질 않고 서는 힘이 듭니다. 기존에는 활성화가 전혀 안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들이 와서 활성화를 시켜야 합니다. 또 능력들이 있는 분들입니다.

일단은 사람이 많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 찬성입니다.

김종대 : 우선 공사비와 인건비, 월세도 포함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합은 몸집을 키워가야 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했는데, 100만원 정도로 출자자를 최대한 모아보겠습니다.

막계동 상인들 중심으로 100명 정도 모아도 됩니다.

그리고 곧 여름이라 기존방식으로 냉풍기 돌리면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다행히 작년 겨울에 제 집에 냉풍기를 설치해서 겨울을 났습니다.

45평에 4만 5천원 정도 나왔습니다.

이왕이면 여기 계신 분들이 100만원 출자자들을 많이 모으면 좋겠습니다.

막계상인들이 있어서 여기 주인이고 권리도 있어서 얘기하기가 좋습니다.

(생략)

심기일전해서 다 같이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일이 빠르게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이승목 : 부스 변경 및 추가에 관한 건을 출자 또는 차입 건으로 진행하는 것을 상정합니다.

본 건에 대해 동의와 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정 동의

이명식 제청

동의와 제청이 나왔으므로 본 건에 대해 찬성하시는 분은 거수로 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6명 중 14명 찬성으로 본 안은 가결되었음을 선언합니다.

 

다음은 에어컨 및 공조시설 설치에 관한 건입니다

지난 주 약산샘물을 위주로 코인을 활용하는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힐링 센터를 홍천에 하지 않고 과천을 중심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이것을 활용하면 하루에 1,000명 정도 왕래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모든 사업의 플랫폼이 과천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에어컨 및 공조시설 설치에 관한 건을 상정합니다.

 

이명식 동의

김종대 제청

본 안에 대해 동의와 제청이 나왔으므로 찬성하시는 분은 거수로 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웅 : 이 문제는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공조 문제도 확실히 확인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왕에 할 거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전기료가 적게 나올 것인 가, 왜 해야 하는 가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첫째 김종대 총재 집과는 차이가 납니다.

집이 월 45,000원이면 여기는450,000원 등 100배가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집은 잘 지어졌고, 여기는 벌판입니다.

집은 칸막이가 잘 되어 있고 여기는 뻥 뚤렸습니다.

이것을 하게 되면 천장을 전부 막아야 합니다.

홀은 500k해도 되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고성능이라 할지라도 안됩니다.

만약에 안됐을 경우에는 책임을 질 수 있는 싸인이 있어야 합니다.

공짜가 아니고 출자이기에 반드시 책임도 져야합니다.

모든 회사는 8월에 쉽니다.

공사를 하면 최하 한 달이 걸립니다. 7월에 공사가 끝나고 8월에는 행사를 해도 사람들이 안 옵니다.

그러면 9월 10월인데, 8월 한달, 잠깐을 위해서 1억이상을 투자한다?,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전체 공조는 아니고 개별 난방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월 300만원 이상이 나옵니다.

한 두 달 쓰기 위해 많은 돈을 쓸 수가 없습니다.

 

김종대 : 200평 하는데, 117kw 나왔습니다.

양재동 가면 400평 냉난방 하고 있습니다.

(생략)

이상민 : 양재동에서 하고 있는 것을 보여 주면 됩니다.

임원 몇 분만 가서 보여주면 됩니다.

이승목 : 이런 토론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김대웅위원장님이나, 김종대 총재님 같은 분들의 의견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김대웅 : 활용성에 대해서도 얘기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몇 달 쓰냐? 누구를 위해 공조를 하냐? 1억 2천만원을

세번째는 현장에 가 보면 된다.

이승목 : 앞으로 발언권을 요청하시고 말씀하시기를 청합니다.

김대웅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것은 계약건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같다.

계약하기 전에 저희가 판단하면 되겠습니다.

계약문구에 대해서는 이명식 위원장님께서 처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내일이라도 하루 빨리 했으면 합니다.

냉온방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또 금액에 대해서도 출자나 차입 등 효용성으로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에어컨 및 공조시설 설치에 관한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에 대해서 동의와 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기영 동의

이명식 제청

동의와 제청이 나왔으므로 찬성하시는 분은 거수로 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6명 중 10명 찬성으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언합니다.

(생략)

 

오늘 의결이 났으니까 내일이라도 계약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종대 총재님과 이명식 위원장께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략)

유기영 : 계약건은 확실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은정 : 이사회 원래대로 7시로 하는 것을 상정합니다.

이승목 : 의장직권으로 긴급임시이사회로 상정합니다.

동의와 제청 필요없이 본 건에 찬성하시는 분은 거수로 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4명 12명 찬성으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언합니다.

 

김대웅 : 오늘도 30분 늦고 앞으로 많이 참석할 텐데, 인원이 적을 때와 많을 때는 틀립니다.

회사도 사외 이사도 있고, 특별히 책임 추궁하는 것도 아니니까 꼭 이사들이 참여 없이도 이사회를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이승목 : 안동수 신임이사장님이 사임을 하는 바람에 총회를 다시 열어야합니다.

등기 이사장 유고시 생년월일이 빠른 순으로 의장 및 임시 이사장 권한대행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해소하는 방법은 임시이사회를 열려면 등기 이사 3명 중 2명 이사로 참석하고 통과한 이사도 표결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대의원 총회는 기본법상 7일 전에 공고를 해야 한다.

지금까지 3분의 이사장이 사임을 하셨는데, 사임의 요인을 보면 자금문제도 있습니다. 그분들 중 안심하고 취임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홍완호 : 우리 규정에 겸직을 할 수 있나요?

이승목 : 네, 가능합니다.

협동조합의 임원은 직원이 될 수 없다.

원래 총무는 직원으로 가셔야 하는데, 총무님은 지역대표권한이 있기 때문에 겸직을 못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과도기라…

공고를 올리고 총무 입사지원을 하고 총무위원회에서 위원장, 부위원장들이 인사를 보고 발탁을 합니다.

직원과 임원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임원은 직원을 잘 관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조합원은 직원이 될 수 있습니다.

위원장은 타위원회의 부위원장은 될 수 있지만, 위원장은 겸직을 못합니다.

 

김대웅 : 큰 공사를 하면 반드시 감사가 있어야 합니다.

이승목 : 조용금 감사가 건설 전문이기도 합니다.

조용금 감사에게도 연락을 취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위원장은 조합의 업무상 출장을 가더라도 합당하게 보수가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종대 : 공사건에 대해서는 김대웅회장도 직접 참여하셔서 현장감사를 직접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은정 : 리스크가 없을 때, 이사장은 기부금이 있을 수 있나요?

이승목 : 다른 조합들은 얼마 이상의 출자금을 내고 들어와야 합니다.

홍완호 : 단톡방 홍보 부분에 대해서 조율이 필요할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에 20만원은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대웅 : 원 취지는 3개월에 20만원 이었고요, 소비자평가단이기 때문에 오늘도 출첵이 84명이 넘어 갔으니까 이걸 보고도 광고가 들어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무료로 하고 싶습니다.

조합의 외상 6,000만원 때문에 많이 힘들다.

매주 화요일날 일반인들도 무조건 광고를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김대웅 : 예정발의 합니다.
  1. 3개월에 20만원, 3회 즉 9개월에 60만원이 될 경우 홈페이지 제작 지원에 관한 건
  2. 매주 화요일은 조합원이며, 사업자를 제출하는 경우에 한해서 무료로 광고할 수 있는 건
 

더 이상 의견 없으시면 이것으로 제 77차 임시이사회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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