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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요청 | 보도자료(기사) 업로드시 자동공유 하고 싶지 않은 기사는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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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질문 : 보도자료(기사) 업로드시 자동공유 하고 싶은 않은 기사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답변 : 귀 기관 사이트에서 "기사"를 작성하여 "공개"하기로 글을 업로드 하면, 저희 신디케이션 서버가 매 시간 또는 매일 1회~ 수회 주기적으로 귀사의 사이트에 접속하여, 새 기사(글)이 있으면 자동으로 기사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런데, 귀 기관에서 올리는 기사 중 공유되고 싶지 않은 기사가 있다면 ( 즉, 귀 기관 사이트에만 올려지기를 원하는 경우) 제목에서 "@" 이라는 글자를 넣으시면 됩니다.

<예제>

공유 금지 기사 제목 :

@ 손흥민, 전설 차붐의 기록을 넘었다!

또는

 손흥민, 전설 차붐의 기록을 넘었다! @

위 예제와 같이 기사 제목에서 처음 또는 끝에 "@"이라는 단어를 넣어주면 됩니다.

주의 : 귀 기관에서 직접 작성하신 기사에만 해당되며, 만일 공유기사에서 작성된 경우에는 제목을 수정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댓글목록

전찬영님의 댓글

전찬영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마치 모든 문제를 저에게 문제가 있는 것처럼 팩트를 가장해서 글을 호도하고 있어서 사실관계를 분명히 정리하겠습니다.

우선 이 문제의 발단은 이승목회장이 총무국 몰래 남ㅈ부센터와 수익배분에 대한 이면계약을 요구해와 제가 인증위원장으로서 단체장에게 경제적 이익을 좀 챙겨드릴려던 마음을 갖었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몇 번 진행하다가 총무국 이수진이사에게 도의적인 미안함과 내 자신이 스스로 부끄러워 계속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내키지 않아 화덕피자집에서 이면계약은 파기했으면 좋겠다고 송파대표와 함께 가서 이승목 회장에게 말함으로서 모든 일의 시작이 이루어졌다고 봅니다.

이승목님의 댓글

이승목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는 팩트를 가장하지 않습니다. 저와 함께 한 시간들에서, 그리고 이 메타라인의 제 글에서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이렇게 표현하시니 총무국이 이렇게 반응한 것 같군요. 이제야 좀 이해가 됩니다. 이 항목에 대해서는 여러 항목의 댓글이 있으니 참조 바랍니다.

이면계약 요구한 적없으며, 계약 진행한 적도 없습니다.

결론 : 제 잘못 맞습니다. 제가 응당의 책임을 지겠습니다.

하지만 이 일이 모든일의 시작은 아닙니다. 이후에도 많은 일을 진행하였으니까요...

전찬영님의 댓글

전찬영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 이후 이승목회장과 급속한 냉각상태에 빠지게 되었고 이승목회장은 그 이후 강남대표와 긴밀한 관계를 갖게 되었고 , 그때부터 강남을 센터로 승격시켜 남부센터의 기능을 와해내지 축소시키려고 진행했고, 실제로 2017.12.30일 강남센터에  모여 첫 미팅을 갖게 된 점입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가 강남센터로 몰 이유가.. 또는 남부센터와 약속된 부분을 강남센터로 변경하는 개념이 있겠습니까? 이미 김성기 이정희 위원 센터 소속 인증위원분들은 남부센터에 있는데 말이지요..

만일 이러한 부분이 남부센터와 결렬되어 다른 센터를 찾아 보는 내 개인적 부분같으면 강남센터와도 동일하게 요구했겠지요...

하지만 이 답을 강남센터 대표님은 잘 알고 계시지요? 저는 강남센터와 어떤 약속 부분도 없습니다. 이 부분을 강남센터 관계자분들이 보신다면 이해할 것입니다.

그것이 저의 정신입니다.

이승목님의 댓글

이승목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인증위원장님... 결코 그러하지 않습니다. 만일 하나라도 그러한 생각을 가지신다면 그건 저나 김은정 대표 둘 다 죽이시는 겁니다.

그간 시간동안 만나면 대화했었던 내용을 한번 들려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센터승격에 대한 부분 논의는, 제가 이 메타라인에 수차례 입장을 밝혔습니다. ( 링크를 참조하셔서 저희 규정에 의한 센터가 어떻게 오픈되고 진행되고 있는지.. 좀 인지 하시리라 여겨집니다. )
https://drive.google.com/file/d/1aGRGocLoViu3J9sDrSsNAx4psHE0MRw0/view?usp=sharing

긴밀한 관계란 어떤 내용인지 구체적으로 적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동갑이라 친한 관계로 표현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제가 몇번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 입장도 말입니다.

이 글에 대한 답변은 링크로 대신하겠습니다.

http://fair.smbaforum.com/board/mp?sfl=wr_content&stx=%EA%B0%95%EB%82%A8%EC%84%BC%ED%84%B0&sop=and&wr_id=446

전찬영님의 댓글

전찬영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리고 저 역시도 저와 송파대표에 대해서 공ㅈ공연하게 ××를 년, 놈을 남발하면서 단체장으로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남발하고 있다는 말음 들으면서 참담함이 말 할 수 없었읍니다. (추후 관련 녹음파일을 올릴 계획도 기지고 있습니다. 만약 더 진전된다면 명예훼손으로 법적절차도 진행하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저는 끝까지 창경포럼과 함께하려고 통화도 했고, 2018.1.3일 이승목회장을 만나서 송파대표와 사당동에 점심을 먹으면서 대화를 하려고 방문하였는데, 처음 만남부터 화해분위기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승목님의 댓글

이승목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 대목에서는 법학을 전공하셨으니 잘 아시리라 여겨집니다.

공공연하게 라는 표현은 임의의 접속자에게 혼돈을 줄 수있습니다.

저는 이수진 이사와의 통화에서 그렇게 막말을 표현했다고 말씀드렸고 수차례 사과 드렸습니다. (이는 공연성을 구성하지 아니합니다. )

하지만, 이 개별 통화 녹음 내용을 불특정 다수 또는 복수의 경청자에게 트는 순간 공연성이 완성된다 할 것입니다.

법학을 전공하신 분이 이렇게 주어, 목적어 구분을 하지 아니하시고 글을 올리시면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녹음파일을 입수하게된 경위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어찌되었건, 또 다시 한번 제 감정을 콘트롤 못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를 년, 놈을 남발" 을 한 사실 모두 인정합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오늘 글 올리신 후, 그 글을 보고 어떻게든 무마해 보려고 전화드렸드니 전화를 안 받으셔서 이렇게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된 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렇게 느끼셨다면 더더욱 미안합니다. 이게 0 1 논리로 살다보니 이런듯 합니다.

전찬영님의 댓글

전찬영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따르지않으면 모든 과정을 오픈해서 행정절차로 진행하겠다는 등 인증위원장직을 내려놓고 조용히 정리하자며, 책상을 치며, 송파대표와 함께있는 자리에서 저를 협박아닌 협박을 하는 모습에 놀랐고, 그런 협박을 당하는 모습을 송파대표에게 보이고 싶지 않아서 송파대표에게 자리를 비켜달라고까지 말할 정도였습니다.

이승목님의 댓글

이승목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런 절차라도 밟지 않으면 무슨 명분으로 기존 지원료 부분이나 그런 사항을 확보해 나가고 해소해 나갈 길이 있었을까요? 제 아이큐로는 그 까지가 한계였습니다.

이승목님의 댓글

이승목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말씀 모두 맞습니다. 책상을 친것 또한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책상을 치게된건 "창경포럼 폭파" 문장이 나오면서 제가 격앙된 것 같습니다. 감정 조절을 못한 점 맞습니다.

전찬영님의 댓글

전찬영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러나 제가 무슨 욕심이 있어서 제가 인증위원장자리에 연연하는 것 같은 제모습이 싫어서 내려놓겠다고, 그 자리를 빨리 떠나고 싶어서, 제안에 수락하고 점심도 먹지않고 나왔습니다.

이승목님의 댓글

이승목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전 끝나고 악수까지 하고 제가 지금하고 있는 일들을 더 잘해봅시다는 말을 나누고 헤어졌기에 그런 감성을 가지셨다는 것을 이 글을 보고 알게 됩니다.

전찬영님의 댓글

전찬영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돌아오는 지하철 안에서 참담함을 느꼈고, 이승목회장은 제가 의도한 바가 아닌 총무국과의 관계자료로 이용하려는 의도가 있을 것 같아 나중에 법적자료로 사용하지 옷하도록 분명한 제 입장을 다시 재정립하여 올려놓았을 뿐입니다.

전찬영님의 댓글

전찬영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익스 계약건에 대해서 제 입장을 말씀드리면 처음에 익스는 박준일 대표를 만나러 익스사무실에 갔다가 4년전에 만났던 전무님과 회장님이 그 회사 회장님인 걸 알고 대화를 하던 중 회사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하게되었고, 이승목회장에게 함께 익스를 도와서 사업을 진행하자고 제안을 해서 협정식을 갖고 사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이후 이승목 회장과 몇 번의 미팅을 통해 이회장은 익스는 사업자체가 반드시 100%안되는 회사이니까 깊이 개입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고, 실제 전산 기획도 tbu김원종대표에게 맡겨서 일을 진행하게 되었습ㅓ다.

그러나 이승목회장의 추천으로 진행하는 김원종대표와 익스사이에는 이승목회장의 판단미스로 모바일홈ㅈ뻬이지 제작단이 결제전산시스템이 빠지는 문제가 발생하여 회사와 김원종대표사이에 불편한 관계가 진행되어서 제가 그 문제를 해결하기위하여 중재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재방법은 모바일홈페이지 제작은  이승목회장은 스스로가 할 수없는 영역이라고 이미 말하였고, 할 수 없는멍역이라는 것을 내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익스 김영걸 회장님께  김원종 대표를 만나서 방법을 찾을 것을 조언하였고, 양 당사간의 계약에는 이승목회장이 나에게 창ㅅ경포럼의 책임소재 운운하여 계약당일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당사자간에 진행된 일에 대해서 김원종 대표는 본인 스스로가 중간역할을 했다고 인정한다면 적절 한 사례를 하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익스에 대해서 전혀 개입하지 않게다던 단체장이 계약체결이후에 계약당사자인 김원종 대표에게 전화를 해서 계약금이 75.000만이니 소개비를 2.3천만원은 줘야 되지 않느냐며, 먼저 전화를 했고, 익스에 찾아가서는 자신이 소개한 김원종 대표는 형편없는 프로그래을 가지고 고액의 계약을 했다는 등 별의 별말로 계약당사자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일을 하는 등 정말로

이승목님의 댓글

이승목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가 이 메타라인 수없이 언급했습니다. 카톡으로도 말입니다. 익스는 사업모델이 전 힘들다고 보고, 단 우리 포럼의 핵심사업인 지역소비자저널 대표단들이 각 지역별 소상공인들에게 랜딩솔루션 제공하는 부분을 접목하는 부분에 대해 전 적극 찬성하며, 이에 대한 부분에 한정해 소비자저널 대표단 여러분에게 특강형식으로 진행하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저희 포럼에서 지원할 예정인 소상공인포털 부분은 그럼 어떻게 해석해야 하겠습니까? 익스트레이드 대표단들이 저에게 바라는 점을 전 위원장님의 시각에서만 해석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혹시나 해서 다시 녹취파일을 다시 들어봤습니다. 제가 그렇게 얘기했겠습니까? "창경이 얼마를 받기로 하였나요?" 라고 제가 물었고, 약간의 시간이 흐른 후 김회장이 "이천요" 라고 말했고, 제가 "삼천 아니고요?"라고 다시 물었습니다. 다시 "이천요"라 했고, 이 대목 다음에 바로 불만을 토로하는 대목으로 이어졌습니다.

익스에서 한 얘기는 제가 전 위워장님께도 말씀 드렸습니다. "tb공유몰" 포인트 사업은 레드오션 사업이고, 이 부분은 만일 공짜로 제공한다면 써볼만 한 프로그램이라고요... 전 이곳에서 이말하고 저곳에서 저말 할 시간이 없는 사람입니다.

혼란에 빠뜨리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만약에 하나라도 익스가 잘못될 경우, 저희 포럼의 입장에 대해 단체장으로서 최소한의 방어행위를 했습니다. 저는 전 위원장님 보다는 이런 비슷한 유형을 많이 경험했으니까요...

전찬영님의 댓글

전찬영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해서는 안되는 일을 진행하고, 마치 제가 커미션을 엄청나게 챙기는 것처럼 글을 올린 것은 단체장의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김원종 대표가 이쪽에서 역할을 해서 커미션을 준다면. 그것은 정당한 대우니까요,제가 창경포럼의 이름으로 진행했다는 것을 인정하시면 창경포럼 몫는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내용을 충분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7500만원이 아니라 공짜로 활용된다면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타 업체도 그러한 돈을 쓰게 하면 안됩니다. 이곳에 내가 존재하는한 창경포럼의 이름으로 진행한 적도 없고 그럴 수도 없을 것입니다.

전찬영님의 댓글

전찬영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노르딕스틱 건에 대해서는 이승목회장의 민감한 반응을 이해할 수 없는 건, 한광희 대표가 쇼핑몰 준비하면서 들어간 비용에 비해 사업자체가 아직 제대로 진행된 것도 없는 과정에 무슨 수익이 얼마나 있었다고 정산 운운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실제로 엔매직 상세페이지를 샘플로 올리면 공식덕인 사업이 진행되어 , 그 시점으로부터 본격적 출범을 하러고 준비하며 기다렸는데, 이회장님은 상세페이지를 안 올렸고, 그래서 내가 확인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한광희 댑교를 믿을 수 없어서 진행을 안했다고 하면서 정산 관련된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사전에 나한테 말한마디 하지 않고 있다가 자신의 입장을 변명하려고, 정산운운하는 요구했습니다 ㅁㆍ습이 참 안 타깝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직무유기 운운하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한광희 대표에거 정당하게 그러한 내용이ㅇ필요했으면 직접요청하시지 , 그 일을 꼭 내가 해야 한ㆍㄴ 일이었나요?

그리고 일도 제대로 진행하지 않고 정사서 운운하는 이런 일보다도 제대로 된 일을 만들어  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늘 이런식으로 하니까 저와 함께 진행했던 모는 단체들이 다 깨진 것 아닙니까?

이승목님의 댓글

이승목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것은 전위원장님과 제가 일을 진행하는 타입의 문제인듯 합니다. 어쨋든 전 전위원장님을 통한는 것이 원활하다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녹취에서도 그러한 점을 피력했습니다.

다 꺠어졌다면 이렇게 포럼 일을 하시면 아니되시지요... 일이란게 진행하다가도 중단되고 중단되었다가도 다시 활기를 띕니다.

특히 전산부분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어떻게 활성화 시키느냐는 사업적 관점이지 전산적 관점이 아닙니다.

카페24나 가비아 같은 호스팅회사에서 호스팅 입주 기업의 사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지만, 우리는 우선 전산부터 기반으로 가고, 사업 부문도 확장해서 갈 수 있는 구조가 우리 특이점입니다.

지금 포럼에서 전산을 진행하고 있는 협단체기업 등이 모두 망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단편적인 표현으로 모든 프로젝트를 판단할 일은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웹관련 사업은 활성화 안 되었다고 호스팅도 끊기는 것이 아닙니다.

전찬영님의 댓글

전찬영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앞으로 진행되는 일들은 전적으로 이승목회장ㅈ님이 올리는 자료에 근거해서 저도 댓글을 다는 방법으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전찬영님의 댓글

전찬영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폰으로 댓글을 달다보니 댓글등록이라는 마크에 가려서 글을 보지않고 글을 쓰다보니 오타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전찬영님의 댓글

전찬영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리고 익스트레이드에 김용욱대표가 소개해서 인증위원교육을 받은 김지원씨와 김지원씨가 소개하여 인증위원 교육에 참석하였다가 익스소개를 듣고 익스트레이드 회사로 가서 에이전트 계약과 대리점 계약을 한 두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그 사실을 알게 되었고,
당사자들에게 계약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들에게 있고, 향후 발생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도 본인들이
져야 할 것임을 고지하고 확인도 받았고,
메타라인에도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추천하고 소개한 사람들은
확인 해 본 결과 익스에 장수영 이사로 등록
되어 있었고, 김영걸 회장님께 질의 해 본 결과
그들에 대한 추천수당도 이미 지급된 상태
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에 대한 그 어떤 수익을 받은 적이
없었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만약 더 자세한
사항을 알기를 원하면 익스에 가서 직접 솩
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향후 이승목회장이 이 문제에 대해서 거론
한다면 이에 상응한 법적조치도 하겠습니다.

이승목님의 댓글

이승목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 일들이 일어날때 창경포럼 남부센터 교육장에서 창경포럼 인증위원 아카데미중 특강 과정에서 일어났다면 이 부분들은 포럼 차원의 고민문제 아닌가요?

이 문제에 대해서 그렇다면 거론하지 않아야 합니까? 적어도 포럼의 경영진이나 그 아카데미를 진행한 주최, 주관이 거론하고 책임론을 우리 내부라도 먼저 거론하지 않으면 그럼 익스에 가서 해야 한다는 논지인지요?

제가 백업체크해 본 결과 전 위원장님과는 별개의 일이라는 것을 확인했지만, 제가 거론한 건 전위원장님이 수익배분을 받았다는 차원으로 거론한 문제가 아닙니다.

전 위원장님은 저를 대신할 정도의 대행권과 창경포럼의 대들보의 역활을 해 오셨기에 언급하는 것입니다.

전찬영님의 댓글

전찬영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는 개인적으로 이회장님에 대하여 좋아했습니다.
모든 부문에서 본받을만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그런 마음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지혜롭게 행동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총무국 과 이승목회장님
과의 일촉즉발 의 상황을 알고 있었고, 지난 몇 년 동안 그 가운데서
제 나름대로 노력했고, 그 결과 그래도 지금까지 진행돼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총무국 이수진이사와의 관계가 더
악화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타깝습니다. 이제 정신마저 혼미해 집니다.....  이 글이 한시바삐 보관함으로 이동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창경포럼 총무국님의 댓글

창경포럼 총무국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런 크나큰 사건의 분란의 시작은 한사람의 잘못된 시작이 사실화, 모임을 통한 과장된 부분과  남들이 오해와 불신마저 생기겠금 환경을 만든이의 험담,욕설,와해 시키는 구조의 일은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지만 수습은 커녕 오히려 전혀 그런적 없다 발뺌하다가 오픈되는 파일과 내용으로 이제와 글로서 잘못하였다고 서술하면 간단하나 봅니다.
입장을 바꿔 상대방이 이러한 일들을 단체 깊숙히 여러사람이 오해하거나 불신하게 만들었다면 게다가 앞에서는 선한양 이지만 뒤의 모습은 상상을 초월하는 모습을 지녔을것이라 누가 상상이나 하겠습니까?
적어도 양심만은 지키길 바랬고 시인하더라도 짧은시간 잠깐 일어났던 사건도 아니고 전화로 갖은 욕설까지 수없이 왜 내게 퍼부었는지 말입니다. 몇달째 이게 도대체 무슨 사태인지 결국 원하는것 얻어서 속이 편하겠지만 열심히 해보십시요. 시간이 흘러 어떤 모습들이 또 생길지 반복된 역사에 징글맞다는 표현마저 듭니다. 같이 동조를 안해주면  한통속이 뭐니 해가며 속을 뒤집지 않나 문제를 키워 이렇게 유도했다는 것으로 그동안의 일을 보면 알것 같습니다. 하물며 익스트레이드에 관한 계약건도 두 업체의 계약이건만 나도 해당되어 해쳐먹을 거라는 천인공로할 욕지거리부터 차마 살 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남부센타를 비방할때 제가 누누히 객관적으로 판단하되 정확하게 알아봤으면 좋겠다고 표현하면 사람 죽일듯이 펄펄 뛰는 사람이 누구셨습니까?  같이 폄하하는 것으로 동참해야 하는데 어느 정도해야 참고나 있지요.. 내게 무슨이유를 들어 그리 흔들어 쇄뇌를 시켰는지 의도가 궁금한 부분이 지금도 풀리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예상을 하였을것이고 단체장은 원하는것 뜻대로 되어서 좋겠습니다.
입으로 통해 온갖 오해와 지탄을 받게 하더니 본인의 비리는 왜 감췄는지 궁금합니다.
그게 밝혀질까봐 이런일을 만드셨는지 그렇지 않으면 본인이 부탁한 죽을때까지 무덤까지 돈 받은것 뭍고 가자는게 밝혀져서 더욱 난리를 치시는건지.
여러사람 죽일 사람 만들어놓고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욕을 해서 미안하다고 하면 가볍게 끝이 나나봅니다.  참 쉽게 사는 분이십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이제는 이러한 상황 너무 많이 봐와서 더는 이런 행위를 키워갈 수 없기에 피해자를 가해자로 모는 나쁜 성향은 언젠가 어떤식으로든 자신에게 돌아오니 유념해주시길 바랍니다.  옆에 있다가는 정상적으로 살 수 없는 환경을 잘 만드시니 뭐라 할말도 이제는 없습니다. 이러한 글 조차 쓰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이며
이러한 눈가리기 식으로 넘어가는건 더이상의 발전에 독이 됨을 알려드립니다.
예로 온정신과 심장을 갈기 찢어놓고 내가 오해하고 좀 격해서 그랬다. 미안하다 하면 세상이 다 넘어가고 이해를 해줄거라는 그 자리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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